1월 15일 탄생화는 가시나무예요. 잎이 사계절 푸른 참나무 무리의 나무로, 겨울 바람에도 굳건하게 제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떠올라요.
꽃 이름: 가시나무 · 꽃말: 사철 푸른 굳셈
가시나무 이야기
가시나무는 남부 해안과 제주 등 따뜻한 곳에서 자라는 늘푸른 참나무 무리예요. 이름과 달리 가지에 가시가 없어요. 봄에 꽃이 피고 가을에는 깍정이를 쓴 도토리가 열려요. 목재가 단단한 편이에요.
1월 15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가시나무처럼 흔들리는 날에도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 푸른 잎을 지키는 마음을 닮았어요. 묵묵한 힘이 오래 믿음을 주는 사람이에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뿌리 깊은 나무처럼 올해도 단단하고 푸르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가시나무는 정말 가시가 있나요?
이름 때문에 헷갈리지만 가시투성이 나무는 아니에요. 늘 푸른 잎과 도토리 열매, 단단한 목재로 알려진 상록 참나무류예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