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탄생화는 쥐꼬리망초예요. 이름은 소박하지만 가느다란 줄기에 작은 꽃을 달고 들길 가까이에서 자라는 풀꽃이에요.
꽃 이름: 쥐꼬리망초 · 꽃말: 소박한 아름다움
쥐꼬리망초 이야기
여름부터 가을까지 길가나 풀밭에서 연분홍 작은 꽃이 이삭처럼 길게 달려요. 가늘고 긴 꽃차례가 쥐꼬리를 닮아서 쥐꼬리망초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키는 한두 뼘 정도로 아담해요.
2월 1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쥐꼬리망초는 눈에 띄지 않는 자리에서도 제 몫의 꽃을 피워요. 이 날 태어난 사람은 작지만 꾸준히 피어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꽃도 충분히 빛난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쥐꼬리망초는 어디에서 자라나요?
주로 산과 들의 길가나 풀숲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에요. 여름에서 가을 사이 연한 분홍빛 작은 꽃이 피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