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탄생화는 아네모네예요. 바람이 불면 꽃잎이 살랑여 '바람꽃'이라 불리고, 꽃말은 '기대'로 전해져요. 봄바람처럼 설레는 마음이 담긴 꽃이에요.
꽃 이름: 아네모네 · 꽃말: 덧없는 사랑, 기대
아네모네 이야기
이름은 바람을 뜻하는 그리스어 아네모스에서 왔다고 해요. 같은 무리를 바람꽃이라고도 불러요. 봄에 피고,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사실 꽃받침이 변한 것이에요. 가는 줄기 끝에서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려요.
4월 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바람에도 살랑이는 아네모네처럼, 다가올 날을 설레며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좋은 일이 바람처럼 찾아오길 기대해요. 생일 축하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네모네를 왜 바람꽃이라고 부르나요?
아네모네라는 이름이 그리스어로 바람과 관련 있다고 전해져요. 바람에 쉽게 흔들리는 꽃잎 모습과도 잘 어울려요.
4월 2일 아네모네 꽃말은 무엇인가요?
'기대'라는 꽃말이 전해져요. 색에 따라 뜻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해서 선물할 때 색을 함께 고르면 좋아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