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탄생화는 백리향이에요. 향기가 백 리까지 퍼진다는 뜻의 이름처럼, 작고 분홍빛인 꽃에서 진한 향이 나는 허브예요.
꽃 이름: 백리향 · 꽃말: 용기
백리향 이야기
이름처럼 백 리 밖까지 향이 퍼진다는 뜻을 가진 작은 나무예요. 줄기가 땅을 기듯 옆으로 뻗고, 5~7월에 연분홍 꽃이 피며 높은 산 바위틈에서도 자라요.
6월 18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몸으로도 멀리까지 향을 보내는 백리향처럼, 조용히 곁에 머물며 오래 기억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향기 하나가 멀리 닿듯 마음도 닿기를
자주 묻는 질문
백리향 이름은 어떤 뜻인가요?
향기가 백 리까지 간다는 데서 붙은 이름이라고 전해져요. 실제로 잎과 꽃의 향이 진해서 차나 허브로도 쓰여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