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탄생화는 시계꽃이에요. 시곗바늘처럼 뻗은 암술대와 둘레의 수술, 겹겹의 꽃잎이 시계판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한 송이에 정교한 무늬가 가득해요.
꽃 이름: 시계꽃 · 꽃말: 성스러운 사랑
시계꽃 이야기
꽃 한가운데에 시곗바늘처럼 뻗은 수술과 암술이 있고, 그 둘레를 가는 실 같은 부분이 원처럼 둘러싸요. 이 모습 때문에 시계꽃이라고 불러요.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붙잡으며 자라요.
6월 2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시계꽃처럼 자기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시간을 채워 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서두르지 않아도 제때 피어나는 날이 올 거예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네가 보내는 모든 시간이 꽃처럼 피어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시계꽃은 왜 시계꽃이라고 불러요?
꽃 가운데 갈라진 암술대와 둘레의 수술이 시계의 바늘과 눈금처럼 보여서 그렇게 불러요. 영어로는 패션플라워라고 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