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탄생화는 인동이에요. 인동덩굴은 겨울을 견디고 초여름에 흰 꽃과 노란 꽃을 함께 피워 내서, 금은화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꽃 이름: 인동 · 꽃말: 헌신적인 사랑
인동 이야기
겨울을 참고 견디는 덩굴이라는 뜻으로 인동(忍冬)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피는 꽃은 처음엔 흰색이다가 시간이 지나면 노란색으로 변해요. 두 빛깔이 한 덩굴에 함께 보이기도 해요.
6월 3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인동이 추운 계절을 지나 향기로운 꽃을 피우듯, 힘든 시간을 천천히 건너온 마음을 닮았어요. 이제 그 향이 퍼질 차례예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견뎌 온 시간만큼 향기로운 날이 올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인동은 왜 금은화라고 불러요?
처음 필 때 흰색이던 꽃이 시간이 지나며 노랗게 변해서 한 덩굴에 흰 꽃과 노란 꽃이 함께 보여요. 그래서 금은화라고 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