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탄생화는 초롱꽃이에요. 작은 등불처럼 종 모양 꽃을 아래로 매다는 여름꽃이라, 은은하게 길을 밝혀 주는 느낌을 주는 꽃이에요.
꽃 이름: 초롱꽃 · 꽃말: 성실, 정의
초롱꽃 이야기
초여름에 종처럼 생긴 꽃이 아래를 향해 매달려 피어요. 옛날 등불인 '초롱'을 닮았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흰빛이나 연보랏빛 꽃 안쪽에는 작은 점이 있고, 산과 숲 가장자리의 풀밭에서 볼 수 있어요.
11월 21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초롱꽃처럼 조용히 불을 밝혀 곁에 있는 사람의 발밑을 비춰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초롱처럼 따뜻한 빛이 늘 함께하길 바라요.
초롱꽃은 7월 10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초롱꽃은 왜 그런 이름이 붙었나요?
꽃 모양이 등불을 넣어 들고 다니는 초롱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에요. 아래로 늘어진 종 모양 꽃이 특징이에요.
초롱꽃은 언제 피나요?
보통 초여름에서 여름 사이에 꽃이 피어요. 지역과 해마다 기온에 따라 시기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