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탄생화는 보리수예요. 초여름에 향기로운 작은 꽃을 피우고 붉은 열매를 맺는 나무로, 부부의 사랑이라는 꽃말이 전해져요.
꽃 이름: 보리수 · 꽃말: 부부의 사랑
보리수 이야기
보리수나무는 늦봄에 잎겨드랑이마다 흰 꽃이 모여 피었다가 차츰 노랗게 물들어요. 잎 뒷면은 은빛이 돌아요. 가을에 붉은 열매가 익으면 겉에 하얀 점이 보여요. 부처의 깨달음과 얽힌 보리수와는 다른 나무예요.
7월 3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큰 나무가 그늘을 내어 주듯, 가까운 사람에게 조용한 쉼터가 되어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오래도록 서로에게 그늘이 되어 줘요.
보리수는 8월 23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보리수의 꽃말은 무엇인가요?
부부의 사랑, 결혼 등으로 소개돼요. 오랜 인연이나 기념일을 축하하는 말과 잘 어울려요.
보리수 열매는 먹을 수 있나요?
보리수나무의 붉은 열매는 새콤달콤하고 약간 떫어서 생으로 먹거나 청으로 담가 먹어요. 다만 종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