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탄생화는 국화예요. 서늘한 가을에 끝까지 피어 있는 꽃이라, 고결하고 성실한 마음을 담은 꽃으로 오래 사랑받아 왔어요.
꽃 이름: 국화 · 꽃말: 고결, 진실
국화 이야기
가을 서리가 올 무렵까지 피는 꽃이에요. 한 송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작은 꽃이 수없이 모여 있어요. 흰색, 노란색, 붉은색 등 색과 모양이 아주 다양해요.
10월 1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찬 바람이 불 때 더 또렷이 피는 국화처럼, 묵묵히 자기 계절을 맞이하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맑고 곧은 마음을 닮은 꽃이에요. 생일 축하해요.
국화는 10월 14일, 12월 9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국화를 생일 선물로 줘도 되나요?
한국에서는 흰 국화가 조문 꽃으로 쓰여서 피하는 경우가 많아요. 노랑, 분홍, 보라처럼 밝은 색으로 고르면 생일 선물로 잘 어울려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