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 탄생화는 개암나무예요. 가을에 고소한 열매 개암이 익는 나무로, 작지만 단단한 열매에 화합과 화해의 뜻을 담아 전해요.
꽃 이름: 개암나무 · 꽃말: 화해, 화합
개암나무 이야기
이른 봄에 잎이 나기 전부터 노란 수꽃이삭이 길게 늘어져요. 암꽃은 겨울눈 끝에서 붉은 술처럼 살짝 내밀어요. 열매인 개암은 가을에 둥글게 여물고, 잎 닮은 껍질에 싸여 있어요.
10월 6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개암 한 알에 고소함이 꽉 차 있듯, 소박해도 속이 알찬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소박한 마음 한 알을 가득 담아 건네요.
자주 묻는 질문
개암나무 열매는 어떻게 먹나요?
껍질을 깐 뒤 날로 먹거나 볶아 먹어요. 헤이즐넛은 개암과 같은 계열의 열매라서 커피 향 이름에도 쓰여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