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탄생화는 파슬리예요. 요리 위에 올라가 음식을 한층 산뜻하게 만드는 허브라서, 곁에서 조용히 빛을 더해 주는 초록 이미지가 어울리는 날이에요.
꽃 이름: 파슬리 · 꽃말: 축제
파슬리 이야기
미나리과의 두해살이풀로 지중해 연안이 고향이에요. 잎은 곱슬곱슬하거나 납작하게 갈라져요. 두 번째 해 여름이면 연한 노란빛이 도는 초록색 작은 꽃이 우산처럼 둥글게 모여 피어요.
10월 8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접시 위에서 분위기를 살며시 바꾸는 파슬리처럼, 곁에 있는 사람을 산뜻하게 만드는 마음을 닮았어요. 작은 잎 하나에도 존재감이 있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초록이 식탁을 밝히듯 하루가 산뜻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파슬리가 탄생화인 날은 언제인가요?
10월 8일이에요. 사주도감에서는 이 날의 탄생화를 파슬리로 안내해요. 향긋한 허브의 이미지로 만나 보세요.
파슬리를 선물하려면 어떤 형태가 좋을까요?
작은 화분이나 말린 허브 병처럼 부담 없는 형태가 좋아요. 요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 반가워할 거예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