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탄생화는 루피너스예요. 길쭉한 꽃대를 따라 작은 꽃들이 층층이 피어오르는 콩과의 꽃으로, 계단을 오르듯 이어지는 색감이 눈길을 끌어요.
꽃 이름: 루피너스 · 꽃말: 하늘로 오르는 꽃탑
루피너스 이야기
긴 꽃대에 나비 모양 꽃이 아래서부터 차례로 피어 올라가요. 잎은 손바닥처럼 갈라져 방사형으로 퍼져요. 봄에서 초여름 사이 보랏빛, 분홍빛, 흰빛으로 피어요.
11월 2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한 칸씩 위로 피어오르는 루피너스처럼, 서두르지 않고 한 걸음씩 높이 올라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오늘의 작은 시작이 길게 이어지길 바라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한 칸씩 피어오르는 루피너스처럼 차근차근 빛나길
자주 묻는 질문
루피너스는 어떤 식물인가요?
콩과에 속하는 식물로 꽃이 아래에서 위로 차례로 피어요. 보라, 분홍, 흰색 등 색이 다양하고 잎은 손바닥처럼 갈라져 있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