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탄생화는 동백꽃이에요. 한겨울 찬 바람 속에서도 붉게 피어나 겨울 꽃의 대표로 불리고, 자랑과 겸손한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이 전해져요.
꽃 이름: 동백꽃 · 꽃말: 누구보다 그대를 사랑해요
동백꽃 이야기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짙은 초록의 두꺼운 잎 사이에서 붉은 꽃을 피워요. 꽃이 질 때는 꽃잎이 하나씩 흩어지지 않고 통째로 툭 떨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남쪽 바닷가 지방에서 숲을 이루며 자라요.
12월 1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추운 계절에도 제 빛을 잃지 않는 동백처럼,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자기만의 온기를 지켜 가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추운 날에도 곱게 피는 동백처럼 늘 빛나길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동백꽃은 언제 피는 꽃인가요?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늦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피어요. 한겨울인 12월에도 꽃을 볼 수 있어서 겨울 꽃으로 사랑받아요.
동백꽃 꽃말은 무엇인가요?
자랑, 겸손한 아름다움이 대표적이에요. 붉은 동백에는 사랑을 전하는 의미가 더해져 전해지기도 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