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탄생화는 서향이에요. 이른 봄 작은 꽃송이를 모아 피우고, 멀리까지 퍼지는 진한 향기로 유명한 꽃나무라서 겨울 생일에 더 반가워요.
꽃 이름: 서향 · 꽃말: 멀리 닿는 향기
서향 이야기
이른 봄 가지 끝에 작은 꽃이 모여 피고, 향이 멀리까지 퍼져서 천리향이라고도 불러요. 꽃잎 바깥은 붉은 자줏빛이고 안쪽은 연해요. 잎이 두껍고 사철 푸른 떨기나무예요.
12월 15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작은 꽃송이로도 멀리까지 향을 전하는 서향처럼, 조용히 있어도 곁에 오래 남는 다정함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작은 마음이 멀리까지 향기로 닿길 바라요.
서향은 2월 10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서향은 천리향과 같은 꽃인가요?
서향의 다른 이름이 천리향이에요. 향기가 천 리까지 간다는 말에서 나온 별명이라고 해요.
서향 꽃말은 무엇인가요?
꿈속의 사랑, 영광 같은 꽃말이 전해져요. 달콤하게 번지는 향기가 주는 인상과 잘 어울리는 말이에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