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0일 탄생화는 서향이에요. 아직 찬 바람이 남은 늦겨울에 먼저 향기를 퍼뜨리는 작은 꽃이라, 봄의 첫 소식처럼 어울려요.
꽃 이름: 서향 · 꽃말: 멀리 닿는 향기
서향 이야기
이른 봄 가지 끝에 작은 꽃이 모여 피고, 향이 멀리까지 퍼져서 천리향이라고도 불러요. 꽃잎 바깥은 붉은 자줏빛이고 안쪽은 연해요. 잎이 두껍고 사철 푸른 떨기나무예요.
2월 1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서향은 작은 꽃인데도 향이 멀리까지 닿아요. 이 날 태어난 사람은 조용히 있어도 곁에 오래 남는 따뜻함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향기처럼 오래 남는 하루가 되길 바라요.
서향은 12월 15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서향은 어떤 꽃인가요?
서향은 향기가 진한 것으로 알려진 관목이에요. 추운 계절 끝자락에 작은 꽃을 피워 봄을 먼저 알리는 꽃으로 사랑받아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