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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탄생화

날짜별 탄생화와 꽃말

12월 30일 탄생화는 납매예요. 섣달 한겨울에 밀랍을 빚은 듯한 노란 꽃을 피우고 맑은 향기까지 퍼뜨리는 귀한 꽃이에요.

꽃 이름: 납매 · 꽃말: 한겨울의 향기

납매 이야기

한겨울에 잎보다 먼저 피는 노란 꽃이에요. 꽃잎이 밀랍처럼 반투명하고 윤기가 있어서 납매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매화와 비슷한 때에 피지만 매화와는 다른 종류의 나무예요. 향기가 짙어요.

12월 30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한겨울에도 은은한 향을 놓지 않는 납매처럼, 차가운 시간 속에서도 따뜻함을 잃지 않는 마음을 닮았어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납매의 향기처럼 한 해의 끝이 포근하게 마무리되기를 바라요.

자주 묻는 질문

납매는 어떤 꽃인가요?

한겨울에 잎보다 먼저 피는 노란 꽃이에요. 꽃잎이 밀랍을 빚은 듯해서 납매라는 이름이 붙었고, 향이 맑고 진해요.

납매와 매화는 같은 꽃인가요?

이름에 매 자가 들어가지만 서로 다른 식물이에요. 납매는 한겨울에 피고, 매화는 보통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펴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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