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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탄생화

날짜별 탄생화와 꽃말

6월 17일 탄생화는 토끼풀이에요. 길가 어디서든 소박하게 피어나는 풀꽃으로, 세잎은 행복을, 네잎은 행운을 떠올리게 해서 꽃말도 행운과 약속으로 전해져요.

꽃 이름: 토끼풀 · 꽃말: 행운, 약속

토끼풀 이야기

세 갈래로 나뉜 잎 사이에서 동그란 흰 꽃송이가 피어나요. 풀밭과 길가 어디서나 흔하고, 네 갈래 잎이 드물게 나와서 네잎클로버를 찾는 재미가 있어요.

6월 17일에 태어난 사람에게

토끼풀처럼 발끝 가까이에서 작은 행복을 먼저 알아봐 주는 마음을 닮았어요. 눈길 닿는 곳마다 네잎 하나쯤 숨어 있을 거예요.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

오늘 곁에 작은 행운이 머물기를 바라요

토끼풀은 5월 29일, 8월 31일의 탄생화이기도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토끼풀 꽃말은 무엇인가요?

대표 꽃말은 행운과 약속이에요.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세잎클로버는 행복을 뜻한다고 전해져요.

내 생일 꽃 바로 보기

내 탄생화에 생일을 넣으면 꽃말과 꽃 이야기, 생일 카드에 쓸 한마디까지 바로 보여 드려요. 음력 생일도 양력으로 바꿔 찾아 드려요.

탄생화와 꽃말은 나라와 출처마다 달라요. 이 쪽은 순천만국가정원 하루 한 꽃 목록을 따랐고, 성격이나 앞일을 정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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